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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미식사진전-고색창연  |sapaw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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古色蒼然 고색창연-오래 되어 옛날의 풍치(風致)가 저절로 드러나 보이는 모양(模樣) 작업노트 한옥을 촬영하는 일이 운명처럼 느껴질 때가 있다. 몇 십 년 동안 내 땅이 아닌 타국을 유랑하던 나에게 어느 날 운명처럼 다가온 우리 것에 대한 관심은 어쩌면 이 땅에 태어난 나에겐 숙명과도 같은 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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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CE 2019 포토에세이 & 사진전 장소 : 마다가스카르카페 _ 용산구 청파동 3가 132-22 tel : 02-717-4508 오프닝 파티 : 10월 4일 저녁 7시 30분 입장료 : 무료(선착순 100명) 문의 : 010-5395-2508 : 신미식) 축하공연 : 김문규, 황명하, 장태화 *오시는 손님들에게 샌드위치와 음료 무료제공합니다. 작업노트함께라는 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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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정은  |sapaw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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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좋아하던 배우였다. 그가 내 앞에 앉았을 때 그리고 조근 조근 대화를 이어 갈 때 ‘참 선한사람이구나’ 라는 느낌을 받았다. 그 당시 이 배우는 한참 전성기를 달리고 있을 때였다. 그래서 촬영 시간을 따로 떼어내기가 어려워 인터뷰하는 카페 안에서 기자와 인터뷰하는 동안에 촬영 할 수밖에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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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로 프랑스 파리 외곽 도로를 달리는 도중에 나타난 무지개.급하게 차를 세우고 사진을 찍었다.이렇게 온전한 모양이 무지개를 보는건 쉽지 않은 일이었다.막연히 무지개를 보고 들었던 생각.행운이 올거라 생각했다.그 날 이후로 내게 행운이 더해졌는지도 모르겠지만 무지개를 만난 순간 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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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로 가는 사람들  |sapaw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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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새벽 바다로 향하는 마다가스카르 사람들. 그들이 향하는 곳을 한참을 바라본다. 살아간다는 것, 그 치열함 속에는 그들이 인내하며 견디어온 세월이있다. 낡은 황포돗을 단 쪽배가 향하는 곳은 끝없이 펼쳐진 바다. 바다에 떠밀려 가는 낙엽과도 같은 조각배를 끌고가는 그들의 하루에 행운을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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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추석  |sapaw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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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까지 풍요로워지는 한가위 되시길바랍니다. 신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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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 빛 하늘  |sapaw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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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겁던 태양이 힘을 잃어갈 때 하늘의 빛은 포근한 컬러로 바뀐다.어떻게 저런 컬러가 만들어질까?물감을 타 놓은 듯 하늘이 오렌지빛으로 변했다.아름다운 빛에 매료돼 달리던 차를 멈춰세웠다.현실적이지 않은 상황에 놓여있을 때 사진가는 카메라를 든다.지친 하루를 온전히 보상하고도 남았던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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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도서관’오래 전 부터 꾸던 꿈이 아니었다. 50이 다 되었을 때야 생겨난 꿈이었다. 6년 전 처음 마다가스카르에 도서관이 만들어지고 2년 전 3번째의 도서관이 생겨났다.그리고 이제 4번째 도서관이 에티오피아 예가체프에 세워지고 있다. 40중반까지 한 번도 가본 적 없던 마다가스카르와 에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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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내림  |sapaw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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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다가스카르 수도 안타나나리보에 빛내림이 생겼다.나도 모르게 희망이라는 단어를 떠올렸다.그래, 희망일거야.아마도 그렇게 이 땅의 모든 것에 희망이 생기길 기도했다. -마다가스카르에서, 지금은 청파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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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을 보다  |sapaw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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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송이 하나를 한참을 바라봤다.속이 이렇게 깊고 고왔구나.꽃 한송이에 마음을 뺏기기도 하는구나.그렇게 여름이 지나고 가을이 오고있다. -양수리에서, 지금은 청파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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