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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이 들어오다  |sapaw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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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이 넘칠때가 있다.사진이 특별하게 아름다운 빛을 받아들일 때가 있다.이 날 사진이 그런 특별한 빛이 들어온 날이다.사진을 찍을때보다 돌아와 사진을 확인 할때 더 큰 감동을 느끼는 사진.아주 가끔은 내 생각 보다 더 근사한 빛을 통한 사진을 만난다.그 빛이 주는 선명한 컬러는 덤이다. -에티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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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깊이  |sapaw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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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슬아슬하게 물위에 띄워진 작은 배.블루나일의 시작인 타나 호수을 기반으로 살아가는 사람들.한참을 바라보고 한참을 생각헸다.사람이 살아가는 모습.그리고 내가 가야할 길에 대한 고찰.답을 얻지는 못했지만 가슴이 뜨거워지는 것을 느꼈다. -에티오피아에서, 지금은 청파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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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구경오세요  |sapaw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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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년에 한번 봄에 꽃을 산다. 사치스러울만치 많은 양의 꽃이다. 살아가는 방법이고 나름의 철학이다. 차안에 꽃을 싣고 돌아오는데 행복했다. 운전하고 오는 내내 차 안에 향이 진동한다. 꽃 향기에 취한 채 운전. 이렇게 사는 날이 얼마나 될까? 거의 한달 생활비를 지출했지만 마음은 부자가 됐다. 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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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카페 마다가스카르 2019년 전시 공모갤러리카페 마다가스카르는 2007년 문을 연이래 12년 동안 수 많은 작가들의 전시를 유치했습니다. 누군가에게는 처음 전시를 하는 장소였고 누군가에게는 자신의 작업을 알리는 장소였습니다. 프로작가와 아마추어 작가를 포함한 사진을 사랑하는 분들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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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과 집중  |sapaw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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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생각이 많았다. 선택과 집중에서 결정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고민했다. 머리 속에서 떠나지 않는 약간의 미련. 현명한 결정과 선택은 참 어렵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 알게되는 진실. 그 진실을 믿기로했다. 먼지가 하늘을 뿌옇게 덮고 있다. 앞을 볼 수 없는 내 마음 처럼.마음을 다잡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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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로 가는길  |sapaw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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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그 떨림의 순간. 나에게 바다는 풍경이고 이들에게 바다는 치열한 삶의 터전이다. 푸른 바다를 향해 떠나는 어부의 모습은 눈부시게 파란 하늘을 향해 가는것 같다. 돌아올 시간을 계산 할수 없는 어부의 삶. 그들의 삶에 존경을 보낸다. -마다가스카르에서, 지금은 청파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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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양산의 통도사 홍매화를 만나고 돌아왔다. 새봄이 오기전 나만의 의식처럼 남쪽에서 가장 먼저 꽃망울을 떠뜨리는 홍매화를 만나러 간다. 벌써 11년째 봄마중 여행으로 떠난 남쪽 여행. 지난해에는 3월 1일 경에 매화가 꽃 망울을 터트렸는데 올 겨울은 포근한 날씨 덕에 보름 이상 일찍 꽃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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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남과 돌아옴의 여백  |sapaw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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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돌아왔다. 매번 그런 느낌이지만 집안에 들어서면 왠지 모르게 기분이 짠하다. 방안을 둘러 보고 음악을 틀었다. 그제서야 안도의 숨을 내쉰다. 집안 가득 울려퍼지는 음악이 나의 외로움을 녹여 준다. 그렇게 많은 시간을 떠나고 돌아오는 삶을 살았는데 아직 나는 적응을 하지 못한 것 같다.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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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명절되세요  |sapaw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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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5일 명절날 에티오피아를 떠난다. 이번 여정은 나에게 주어진 선물이었다. 온전히 나를 돌아 보고 앞으로 나아갈 길들을 생각했다. 한국에서 아프리카를 생각할 때와 이곳에서 생각하고 느끼는 아프리카의 다른 부분들. 머리 속에 생각들이 가득 찰때 비워야 한다는 것. 그 비워짐의 때에 새로운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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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그곳을 향하여  |sapaw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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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미비아에서 돌아와 한동안 사진을 정리하지 못했다.이유를 알 수 없지만 그냥 그대로 한동안 두고 싶었다.나도 모르는 그 어떤 감정들이 있나보다.2002년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처음 '부시맨'을 만난 이후로 16년 동안 나는 이들을 마음 속에 품고 살았다.좀처럼 기회를 만들지 못하다가 지난번 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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